경제일반

[2022건설·건축박람회]“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산업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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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 강원건설건축박람회 극찬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

2022 강원건설건축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2010년 최초 개최 이후 13주년을 맞는 건설건축박람회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건설건축 우수자재에 대한 홍보와 판로 확대의 장으로써 꾸준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극찬했다.

손 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도내 건설건축 자재의 신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일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람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와는 달리 주말까지 포함하여 기간을 연장했다"면서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캠핑카와 튜닝카 전시 등으로 볼거리를 추가 했다”고 도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건설 산업이 앞장서야 할 것을 강조한 손 국장은 "앞으로 지역 건설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일자리 확대 등을 위해 지역 SOC 건설이 중추가 되어야 하므로 제2경춘국도(1조2,000억원),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2조4,000억원), 여주~원주 복선전철(9,200억원) 등 도내 대규모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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