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1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3, 15, 19, 21, 44, 45’ 중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춘천시 후평동(반자동) 등 도내 1명 포함 전국에서 16명이 나왔다. 당첨금액은 19억9,854만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9’가 일치한 2등은 태백시 황지동, 춘천시 중앙로, 원주시 우산동, 동해시 이도동 등 강원도내 4명을 포함해 전국 76명으로, 각 7,012만원씩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