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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 순회상영회 30일 양양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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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 순회상영전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 상영이 양양 작은영화관에서 30일에 개최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순회상영전은 영화제 수상작들을 비롯해 영화제에서 관심을 받았던 무녀도, 최선의 삶, 아이를 위한 아이, 송해 1927 등을 강원도 작은영화관과 협력해 순회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양 작은영화관(양양문화재단)에서는 30일 오후 7시부터 이우정 감독의 영화 최선의 삶을 무료로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을 진행한다. 영화 최선의 삶은 임솔아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이우정 감독의 첫 장편이며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영화다. 참여 신청은 양양 작은영화관 및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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