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강원FC, 안다시트와 손잡고 벤치 교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FC가 안다시트코리아(이하 안다시트)와 손을 잡고 홈경기 선수단 벤치를 교체한다.

강원FC는 최근 게이밍 의자 전문 브랜드 안다시트와 공동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안다시트는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레이싱 시트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2012년 홍콩에서 시작된 글로벌 기업이다. 뛰어난 내구성과 편안함을 바탕으로 전 세계 40만 대 이상 판매된 안다시트 게이밍 의자는 현재 세계 각국의 e스포츠팀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 정식 론칭한 안다시트는 강원FC 선수단의 경기력 및 사기 증진을 위해 선수단 벤치를 특별 제작해 후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2023시즌 강원FC 홈경기장에서는 안다시트의 게이밍 체어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민혁 안다시트 대표는 “안다시트를 통해 강원FC 선수단이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강원FC와 함께하게 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는 “안다시트에서 선수단의 컨디션을 위해 강원FC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안다시트가 제공하는 편안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이끌어내 선수단이 다음 시즌 홈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다시트는 강원FC와 협약을 기념해 ‘강웅이와 함께하는 역대급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선수단 벤치와 같은 종류의 게이밍 의자를 구매할 시 할인쿠폰 및 액세서리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