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연극제 봄내극장서 지역대표 상설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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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낮 12시20분 통기타 가수 박산이 공연
24일 낮 박종서 춘천예총 회장 색소폰 연주

◇춘천연극제가 10일 춘천 봄내극장 로비에서 브런치 공연 형태로 2022 지역대표문화예술 상설공연을 재개한다. 이날 낮 12시20분 통기타 가수 박산이 공연이 펼쳐진다. 가수 박산이 공연 모습.

춘천연극제가 10일 춘천 봄내극장 로비에서 브런치 공연 형태로 2022 지역대표문화예술 상설공연을 선사한다. 이날 낮 12시20분 통기타 가수 박산이가 공연을 펼친다.

오는 24일 같은 시간에는 박종서 춘천예총 회장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춘천연극제 지역대표문화예술 상설공연은 올 4월부터 봄내극장, 석사천 등에서 진행돼 왔다. 코로나19로 공연 기회가 없는 지역 예술인들과 공연 관람기회가 없는 이들을 위해 점심시간 짧은 무대를 선보이는 브런치 공연을 준비, 강원대 밴드동아리 RMPC, 통기타동호회 그린비스를 비롯한 지역 가수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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