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시 찾은 겨울! 2023년 주목받는 자연힐링관광지 평창 어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RT 매거진 선정 2022 SRT 어워드 기대되는 방문도시 선정

【평창】평창군이 SRT 매거진에서 선정하는 2022 SRT 어워드에서 2023년이 더욱 기대되는 방문도시로 선정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역관광 활성화와 평창군 겨울 축제 홍보를 위한 홍보전에 나섰다.

지난 2018년부터 국내 최고의 관광지를 선정하는 SRT 어워드를 이어오고 있는 SRT매거진은 올해, 구독자 1만여 명의 설문과 여행작가, 기자, 에디터를 비롯한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2023 방문도시 5곳을 선정했는데,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자연힐링관광지로서 우수한 잠재력이 있는 도시로 평창군이 선정됐다. 특히 미탄의 육백마지기, 우리나라 최대의 가문비나무 군락이 위치한 발왕산 애니포레 숲길과 발왕산캐이블카, 스카이 워크등은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최대의 자연힐링관광지로 주목받았다.

이러한 매력을 바탕으로 평창군은 2, 3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관광안내 차량을 이용한 홍보전을 열고 지역관광홍보와 겨울축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홍보전은 지역관광 홍보물과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29일까지는 열리는 송어축제와 내년 1월20일부터 29일까지 10일동안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 리플렛을 배부하고 반려동물을 위한 황태 간식과 겨울축제 홍보용 핫팩을 홍보물품으로 배부했으며, 눈동이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전을 통해 평창의 겨울관광을 홍보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평창의 매력을 느끼고 선택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라며, “이 결과를 시작으로 더욱 각광 받는 평창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