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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코타 작품 전시회 10~16일 뚜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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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원문화재단이 오는 10~16일 동송읍 뚜루하우스 전시관에서 '2022 양지리 레시던시 테라코타 클래스 작품 전시회'를 연다.

테라코타는 흙을 재료로 800~1,000도 가량의 온도에서 구워낸 초벌구이 상태의 그릇 또는 작은 조소작품 등을 말한다. 현대에는 벽돌이나 기와 등의 건축 외장재로도 많이 쓰인다. 철원문화재단은 이번 테라코타 작품 전시회를 통해 조주현 작가 및 9명의 수강생의 부조 및 환조 작품을 지역주민에게 선보인다.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수준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인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철원문화재단은 올 6월 진행한 양지리 레시던지 프로그램에서 조주현 작가를 입주작가로 선정,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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