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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양궁 메카로 급부상…동계훈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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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 12만여㎡ 면적…날씨 무관한 전천후 시설 갖춰
국가대표 후보선수 맹훈련 등 우수한 교통망으로 호평

◇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원주 문막읍 원주양궁장에서 맹연습 중이다.

【원주】원주시가 양궁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문막읍에 자리 잡고 있는 원주양궁장은 11만9,463㎡의 부지에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전천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막IC가 인접해 우수한 교통망까지 갖춰 전국 양궁인들 사이에서 훈련 최적지로 손꼽힌다.

올해는 국가대표 후보선수 등 50여 명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아시아대륙 11개국이 참가한 아시아양궁연맹(WAA) 주관 아시아 양궁 챌린지 대회 개최지로 관심을 모았다.

김명래 시 체육과장은 “원주양궁장이 전천후 시설과 우수한 교통망으로 훈련의 최적지로 각광을 모으고 있다”며 “양궁 종목의 국내외 대회 개최와 전지 훈련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이 원주 문막읍 원주양궁장에서 맹연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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