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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쓰레기센터장 원주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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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오후 2시 상지대 본관 대강당
쓰레기 해결 위한 환경 중요성 일깨워

◇이동학 쓰레기센터장 원주 강연 안내문

지구의 절반이 쓰레기로 뒤덮인 까닭은 무엇일까.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가 원주를 찾아 그 해답을 들려준다.

이 대표는 25일 오후 2시 상지대 본관 5층 대강당에서 '왜 지구의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를 주제로 특강한다.

'다음세대를위한 청년연합 강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날 특강은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가는데 머리를 맞대는 자리다.

화천 출신인 이동학 쓰레기센터장은 쓰레기 문제해결과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운동을 매진해오고 있는 환경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2년 동안 전 세계 61개국 157개 도시를 여행하며 환경과 쓰레기 문제를 직접 취재한 후 이를 정리한 '쓰레기책'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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