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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에 '훌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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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을 추천 도서로 '검정토끼'

【원주】올해 원주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도서에 문경민 작가의 '훌훌'이 선정됐다.

훌훌은 남모를 아픔으로 마음을 닫고 살아가던 주인공이 예상치 못한 동생의 등장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훌훌과 함께 읽을 추천 도서에는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오세나 작가의 그림책 '검정토끼'가 선정됐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지역의 대표적인 풀뿌리 독서문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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