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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도시재생, 해봄 주민공모사업 ‘뭉쳐야 신(新)난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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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
5인 이상 주민 모임 대상
사업당 최대 1,000만원

【정선】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폐광지역 도시재생 참여를 위해 해봄 주민공모사업 ‘뭉쳐야 신(新)난다’ 공모에 나섰다.

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2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2023 해봄 주민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 모임이 폭 넓은 도시재생의 이해가 담긴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기획해 공모사업에 응모하면 외부 전문심사위원들의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사업대상을 선정해 각각 최대 1,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용규 정선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더욱 체계적인 공모사업 관리와 별도 교육프로그램 진행으로 원활하고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힘쓰겠다”며 “공모 사업팀들이 지역 속에서 더욱 활발히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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