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경제 관료 출신 육동한 춘천시장 경제개발 60주년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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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춘천】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 60주년 기념 행사에 경제 관료 출신인 육동한 춘천시장이 한국 경제 발전의 주역 가운데 한 사람으로 참석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5일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 60주년을 맞아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국제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한국경제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조동철 KDI원장, 안나 브제르데 세계은행 수석부총재가 발언에 나섰고 춘천 출신 홍남기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역대 경제부총리·기재부 장관 9명이 참석했다.

차관급 경제 관료 출신인 육동한 춘천시장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으로 재임할 당시 경제 정책의 실무 설계자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극복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육 시장은 이와 관련해 콘퍼런스 행사장에서 상영될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며 자신의 경험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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