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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삼 맛 캐다’25호점 삼척‘왕성식당’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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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주관 25호점 선정
컨설팅(메뉴개선), 점주 교육, 환경개선 등

【삼척】삼척시 남양동 ‘왕성식당’이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정·태·영·삼 맛 캐다’사업 25호점에 선정돼 재개장했다.

‘왕성식당’은 지난 18일 재개장식을 갖고 전, 닭발을 주메뉴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정·태·영·삼 맛 캐다’사업은 폐광지역 4개 시·군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생력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컨설팅(메뉴개선), 점주 교육, 식당 환경개선,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연간 4개소(지역별 1개소)를 지원, 삼척의 경우 2017년 예손식당, 2018년 편백숲, 2019년 별미구이쌈, 2020년 우가네맛찜, 2021년 김가차돌, 지난해 국수의신, 올해 왕성식당까지 7개 업소가 선정돼 지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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