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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 시책 10선 시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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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벼 LAND ART 조성사업 등 10개 사업 포상
지속적 변화와 혁신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정선】정선지역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 시책을 발굴, 추진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군은 지난 1일 군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2023년 우수시책 벤치마킹 추진으로 발굴된 창의적인 시책에 대한 시상식을 열고 총 144개 팀이 벤치마킹을 통해 발굴한 216건의 우수 시책 중 우수사업 10개를 시상했다.

대상은 북평면 ‘유색벼 Land Art 조성사업’으로 논에 유색벼를 활용해 가리왕산 케이블카, 국가정원 유치라는 문구와 캐릭터 와와군을 그려넣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북평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홍보 방안을 창출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새로운 소득작목개발 이끼재배 시범사업’과 재해예방 시설물인 옹벽에 담쟁이, 능소화 등 ‘식물 식재를 통한 경관 개선 사업’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정의 핵심 현안 사업 추진에 매진함과 동시에 정선군의 발전된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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