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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나잇 강릉 클럽’ 오는 9일까지 매주 금·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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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 '강릉자기' 프로그램 참여
강릉의 야간 관광 활성화 위해 기획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 문화기획정미소가 협업해 기획한 '올나잇 강릉 클럽이 오는 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사진=문화기획정미소 제공

【강릉】강릉의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올나잇 강릉 클럽'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 문화기획정미소가 협업해 기획한 '올나잇 강릉 클럽이 오는 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올나잇 강릉 클럽'은 글쓰기와 식문화 체험에 중점을 뒀으며 야시장 산책과 심야 서점 찾아 글쓰기, 심야식당 찾아가 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김혜나 배우와 김지우 더루트컴퍼니 대표, 조성규 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강릉자기'들이 프로그램에 함께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구글 폼(https://bit.ly/3uvnMvO)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수진 문화기획정미소 대표는 "강릉이라는 이야기 재료와 음식에 대한 공통의 애정을 바탕으로 관광객과 함께 서로 간에 단순하지만 깊은 유대관계를 쌓고 싶다"며 "강릉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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