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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사계투어 여행사 세일즈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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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여행사 대표 초청 워크숍
2024 산천어축제 및 파크골프, 백암산케이블카 등 홍보

◇화천산천어축제장 전경
◇화천산천어축제장 전경
◇화천산천어축제 기간에 화천시내에 선등거리가 조성된다.
◇화천산천어축제 기간에 대형버스 주차장을 가득 메운 여행사 버스.
◇화천산천어축제 기간에 세계 최대 실내 빙등조각광장이 조성된다.

【화천】화천군이 2024산천어축제 흥행을 위해 전국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세일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5일부터 8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여행사 60여곳 대표단을 화천으로 초청해 산천어축제를 비롯해 파크골프, 백암산 케이블카 등 사계투어 연계 관광상품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러 화천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지역의 관광 콘텐츠까지 제공, 1박 이상 머무르게 함으로써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경제 기여도를 동시에 높이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첫날인 5~6일에는 부산, 경남, 대구권역 23개 여행사 관계자 30명이 화천을 찾는다. 7~8일 열리는 2차 워크숍에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권역 20개 여행사, 30명의 관계자들이 방문한다.

워크숍에 참가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첫날 화천에 도착해 백암산 케이블카를 우선 방문하고 파크골프를 체험한다. 2일차에는 축제장 및 여행사 전용 주차장을 답사하고 평화누리호에 탑승해 파로호를 건너 평화의 댐을 방문한다.

이어 북한강 산소길과 화천시장, 커피박물관을 차례로 둘러볼 예정이다. 군은 워크숍 당일 여행사에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한다.

한편 2024화천산천어축제는 내년 1월6일 개막해 28일까지 23일 간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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