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리니스트, 강릉시향과 호흡

강릉시향 정기연주회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오는 23~24일 이틀간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

◇클라라 주미 강이 오는 23일과 24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38회 강릉시향 정기연주회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정민 지휘자가 이끄는 강릉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클라라 주미 강은 오는 23일과 24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138회 강릉시향 정기연주회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무대에 오른다. 균형감 있는 연주로 전세계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리게티의 ‘아트모스페르’,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61’, 스트라빈스키의 ‘봄의제전’을 선보인다.

강릉시향의 역동적인 선율과 클라라 주미 강의 정교한 테크닉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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