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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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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정선군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

군은 정선읍 범바위, 여량면 흥터 등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20개 지역을 비롯해 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취약 지역에 대한 점검을 모두 완료했다. 특히 이번달 말까지 10개소에 대해 안내 표지판과 인명 구조함 등 물놀이 관련 시설 및 물품 수리·설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5명을 선발해 심폐소생술, 기본응급처리법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6~8월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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