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는 28일 미담, (주)신일스티로폼 등 2개 업체를 2024년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주)에스티, KM 등 2개 업체는 재인증 됐다.
시는 경쟁력 있는 지역 대표 기업 육성을 위해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큰 기업을 동해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유망 중소기업에는 현판과 인증서가 수여되고 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 유효기간은 5년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선정된 업체가 동해시를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