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식이 28일 명륜동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원강수 시장, 곽문근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세희기자2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강원일보 창간 80주년과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신세희기자2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강원일보 창간 80주년과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신세희기자2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강원일보 창간 80주년과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신세희기자2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원주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영상을 보고 있다. 신세희기자2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기자증을 제작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강원의 역사전 - 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개막식이 28일 명륜동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원강수 시장, 곽문근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일보 창간 80주년과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현장영상]강원의 역사展-원주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 / 강원일보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입력 : 2025-08-28 18:40:00 수정 : 2025-08-28 20:23:50 지면 : 2025-08-29(0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