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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장학상 화가의 몰운정을 바라보며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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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정선문화원이 주최한 ‘제12회 정선풍경 미술대전’에서 장학상 화가의 작품 ‘몰운정을 바라보며’가 대상을 수상했다.

정선풍경 미술대전은 ‘민족의 소리, 세계의 소리 정선아리랑’과 함께 정선의 아름다운 풍경을 예술로 담아내는 지역 대표 미술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미술대전은 ‘자연을 담은 정선의 정취’를 주제로 지난 3월부터 작품 공모를 진행해 1차와 2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확정했으며, 13일 정선문화원에서 시상식을 가졌다.대상작인 장학상 화가의 ‘몰운정을 바라보며’는 늦가을의 정서를 고즈넉한 색감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한국화의 전통 기법을 존중하며 내면의 감성을 담은 오유진 작가의 ‘몰운대와 함께하는 삶’, 은상에는 양원희 작가의 ‘봄날의 몰운대’, 김현정 작가의 ‘봉정리’가 각각 선정됐다.

또 동상은 김정호 작가의 ‘덕산기 계곡’, 최진우 작가의 ‘나리소 풍경’이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특선 4점과 입선 8점이 선정됐다.

◇ ‘제12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시상식이 13일 정선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장학상 화가의 작품 ‘몰운정을 바라보며’가 대상을 수상했다.
◇ ‘제12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시상식이 13일 정선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장학상 화가의 작품 ‘몰운정을 바라보며’가 대상을 수상했다.
◇ ‘제12회 정선풍경 미술대전’ 시상식이 13일 정선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장학상 화가의 작품 ‘몰운정을 바라보며’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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