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2025 인구–Local Youth 간담회’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회장:장시택)는 지난 19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보건행정학부 학생들과 함께 ‘2025 인구–Local Youth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지난 19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보건행정학부 학생들과 함께 ‘2025 인구–Local Youth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세대 양육은 개인의 책임인가, 사회 전체의 책임인가’를 주제로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한 청년은 “출산·양육을 개인 선택으로만 보기 어려운 시대”라며 높은 주거비와 직장 내 육아지원 부족, 돌봄 공백 등 양육 부담에 대한 어려움을 지적했다. 이어 “양육 책임은 개인과 사회가 함께 나누는 구조여야 한다”며 “공공보육 확충과 지역 돌봄 공동체 강화 등 사회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관용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본부장은 “청년들의 솔직한 의견이 지역 인구정책에 의미 있게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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