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5분께 횡성군 서원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사고
28일 오후 4시5분께 횡성군 서원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