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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새마을지도자 모여 화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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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 15일 원주시청서 개최
이병민씨 국가발전 이바지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2025년 원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가 15일 원주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원주】‘2025년 원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가 15일 원주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민선 원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원강수 원주시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박만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읍면동 새마을회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성과 보고와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문막읍새마을회와 소초면새마을부녀회, 원인동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원주시협의회(신림, 중앙, 단계) 등 단체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천사운동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어 이병민(호저면협의회)씨가 새마을 사업을 통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그외 100여명의 회원들에게 도지사, 도의장, 시장, 시의장 등 표창장이 전달됐다.

원강수 시장은 “올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기부금은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선 회장은 “오늘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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