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강원도 제주에서 도내 공항 활성화 위한 현지 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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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에서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현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와 도 관광국, 강원관광재단, 도관광협회, 강원도민회, 항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날 제주국제공항과 동문시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도내 공항 취항 노선과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홍보했다.

현재 도내에서는 파라타항공이 동계 운행 기간인 10월26일부터 제주노선을 주 7회에서 주 14회로(오전·오후 각 1회) 증편 운항하고 있다.

원주공항에서는 진에어가 주 14회(오전·오후 각 1회) 운항 중이다.

앞서 지난 9월 30일 신규 취항한 양양국제공항에서는 지난 9일까지 제주 노선에 230편이 운행해 3만9,276명이, 원주공항에서는 1,311편에 19만1,865명이 각각 이용했다.

김권종 도 관광국장은 “이번 현지 홍보가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도내 공항을 알리고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항공사 및 관광업계와 협력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도내 공항을 이용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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