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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율방범합동순찰대, 올해 마지막 합동순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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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원주시자율방범합동순찰대가 17일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올해 마지막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이날 대원 300여명은 개운동, 명륜1동, 명륜2동, 단구동, 4개 행정구역이 인접한 원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순찰했다.2023년 2월 발대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위해 매월마다 순찰에 나서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한 원주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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