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청장: 이승수)은 지난 23일 2025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도내 세무서에서는 속초세무서 이혜란씨와 원주세무서 백윤헌씨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각각 지방청장상을 받았다. 이씨는 납세자의 실수로 오류 신고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바로 잡았고, 백윤헌씨는 신규사업자에게 필요한 세금정보를 직접 알려준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홍천세무서(이남호)와 춘천세무서(이지혜)가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지방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홍천세무서는 적극행정 자체계획 수립하고 대면교육 시행, 마일리지 신청자에게 기념품 수여 등 자체행사로 문화확산에 기여했고, 춘천세무서는 지원제도 자체교육 시행,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청사 내 홍보방송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