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1일 강릉 경포해변 주변 도로가 해돋이를 보고 빠져나가는 인파와 차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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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인 1일 강릉 경포해변 주변 도로가 해돋이를 보고 빠져나가는 인파와 차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