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씨]3일 대관령 영하 15도…찬공기 영향 강추위 지속

동해안·남부산지 대기 매우 건조

◇강원일보 DB

강원도는 3일 아침까지 찬공기 영향으로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오늘 영서 북부 일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2도까지 떨어져 올해 들어 가장 추웠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강원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8도~0도, 내륙 영하 15도~영하 11도, 산지 영하 15도~영하 14도, 동해안 영하 7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0~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 영하 15도,춘천·철원·평창 영하 14도, 원주 영하 11도, 속초 영하 5도, 강릉 영하 4도를 오르내리겠다.

동해안과 남부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 하겠으니 산불과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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