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에서 60대 주민이 군용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6시16분께 철원군 김화읍의 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A(69)씨가 군용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5일 오전 10시1분께 춘천시 동내면의 한 계란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업체 관계자 B(53)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2시5분께 횡성군 공근면의 한 펜션에서도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