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철원 군용버스에 치인 60대 숨져…춘천 창고서 화재

횡성 펜션에서 불 나 50여분 만에 진화

◇5일 오전 10시1분께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의 한 계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철원에서 60대 주민이 군용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6시16분께 철원군 김화읍의 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A(69)씨가 군용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5일 오전 10시1분께 춘천시 동내면의 한 계란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업체 관계자 B(53)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2시5분께 횡성군 공근면의 한 펜션에서도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일 오후 2시5분께 횡성군 공근면 한 펜션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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