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윤리·인권경영으로 ‘건강한 춘천’ 향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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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미래동행재단·춘천시니어클럽, 공동 선언문 공포…일상 실천 강조

◇춘천미래동행재단(이사장:신용준·사진왼쪽)과 산하기관인 춘천시니어클럽이6일 재단 교육장에서 열린 창립기념행사에서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언문’을 제정·공포하고, “윤리와 인권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춘천미래동행재단과 산하기관인 춘천시니어클럽이 윤리와 인권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공동의 약속을 내걸었다.

6일 재단 교육장에서 열린 창립기념행사에서 양 기관은 ‘윤리·인권경영 공동 선언문’을 제정·공포하고, “윤리와 인권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언문은 ‘건강하고 행복한 춘천,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공동 비전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현장 중심의 실천 방향을 담았다.

선언문에는 △차별 없는 존중의 조직 문화 △공정·투명한 윤리경영 △안전하고 존중받는 일터 조성 △현장 중심의 인권 실천 △지역사회와의 협력 △동등한 공공 파트너로서의 책임 공유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신용준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은 “이번 선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시민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실천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세부 실천 계획을 통해 건강한 춘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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