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한국전기공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진다.
도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차기 도회장, 부회장 입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 결과 도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한정훈 춘천 한성전력㈜ 대표이사와 도회 부회장인 최영회 원주 주식회사 지산 대표이사가 최종 등록했다.
6일 열린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호 추첨 결과 한정훈 후보가 기호 1번, 최영회 후보가 기호 2번으로 배정됐다. 부회장 후보에는 이경호 두원전기㈜ 대표이사(도회 운영위원), 박용한 주식회사 미르전력 대표이사(도회 윤리위원)가 지명됐다.
차기 강원특별자치도회장은 오는 2월5일 열리는 한국전기공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제59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