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행안장관, 경찰청·소방청·20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직접 받기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6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과 12일, 14일 등 사흘간에 걸쳐 소방청과 경찰청, 20개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행안부가 7일 밝혔다.

8일 오전 10시에는 소방청과 소방청 소속 산하기관 5곳이 윤 장관에게 업무보고를 한다. 산하기관은 대한소방공제회, 소방산업공제조합,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방안전원이다.

소방청과 소방청 소속 산하기관 업무보고는 당일 KTV를 통해 생중계한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행안부 산하 디지털·안전 분야 3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한다.

12일 오후 3시에는 경찰청과 경찰공제회, 총포화약안전기술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경찰청 산하기관 3곳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14일에는 행안부 산하 공공부조·재정세제 분야 4개 기관과 지방자치·과거사 분야 5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각각 진행된다.

장관이 기관별로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및 행안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 영상도 행안부 유튜브를 통해 사후 공개된다.

행안부는 각 업무보고의 세부 내용은 업무보고 당일 사후 브리핑을 진행해 국민과 언론에 주요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각 부처 장관이 소관하는 기관들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을 것을 지시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