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국립춘천병원,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 ‘편견 그리고 새로운 시선’ 16일 개최

관람 시간 주말 포함 오전 10시~오후 6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 - 편견 그리고 새로운 시선’ 포스터. 사진=국립춘천병원 제공

국립춘천병원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 역’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1~3회, 느린 우체통, 마음듣기평가, 정신건강고사, 방탈출 게임 등 참여형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전시회는 춘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주말 포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국립춘천병원 담당자는 “접근성이 좋은 남춘천역에 주말까지 전시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춘천병원은 강원권 유일의 보건복지부 소속 국립정신의료기관으로 정신질환 진단 및 치료, 재활, 정신건강증진사업, 강원권트라우마센터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