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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보건의료인회 "화합과 도약 다짐" 신년인사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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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료계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강원보건의료인회(회장:윤강준)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어 강원지역의 의료 소외 문제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화합을 다졌다.

강원 출신 보건·의료 전문가들의 구심점인 '강원보건의료인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강원보건의료인회(회장:윤강준)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강준 회장(강남베드로병원 대표원장)을 비롯해 박영화 법무법인 한결클라스 대표변호사, 용왕식 전 속초의료원장, 광명위드유의원 김성호 이사장, 김동섭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최병철 법무법인 세종 고문 등 강원 연고 전·현직 보건의료인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고향 강원도의 의료 소외 문제 해소와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자고 의기투합했다.

윤강준 회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강원보건의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 깊다"며 "올 한 해도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고 대한민국 의료계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강원보건의료인회는 강원도 출신 보건의료인들의 상호 교류와 친목 도모, 지역 의료 발전을 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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