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5시56분께 강릉시 사천면의 한 병원 진입 교차로에서 칸스포츠, 모닝, 티볼리, 렉스턴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티볼리 운전자 A(29)씨, 모닝 운전자 B(56)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사고
지난 2일 오후 5시56분께 강릉시 사천면의 한 병원 진입 교차로에서 칸스포츠, 모닝, 티볼리, 렉스턴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티볼리 운전자 A(29)씨, 모닝 운전자 B(56)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