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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소상공인 융자금 이자 지원 특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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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안정자금 금융기관 융자금 추천, 금리 중 4.5% 보조
2025년부터 금리 지원 상한선 3%에서 4.5% 인상 유지

◇화천시내 전경

【화천】화천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자금의 이자 보전 상한액을 지난해와 같은 4.5%로 유지한다.

화천군 지역경제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이 사업은 화천군이 지역 금융기관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자금 융자를 추천하고 대출 금리 중 일부를 부담해 주는 것이 골자다.

2024년까지 군은 대출 금리 중 3%를 보조해 주기로 했지만 경기불황 장기화에 따라 작년 한시 특례를 적용해 금리 지원 상한선을 4.5%로 크게 인상했다.

군은 올해에도 이같은 특례를 연장해 융자금 이자에 대한 금리 지원 상한폭을 4.5%로 유지하기로 했다.

자금 융자에는 농협군지부, 강원다누리신협, 화천새마을금고, 다창새마을금고, 화천농협, 간동농협, 춘천철원축협, 군산림조합 등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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