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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대사관 외교 사절단 ‘K-윈터 페스티벌’ 진수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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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잠비아 등 11개국 주한 대사관 외교관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방문 얼음낚시 체험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얼음낚시를 체험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얼음낚시를 체험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얼음낚시를 체험했다.

【화천】주한 대사관 외교관들이 올해도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아 K-윈터 페스티벌의 진수를 만끽했다.

외교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타지키스탄, 케냐, 이라크 대사를 포함해 미국, 방글라데시, 라오스, 온두라스, 아르헨티나, 잠비아, 콩고 등 11개국 3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13일 축제장에 도착해 산천어 식당에서 산천어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한 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 홍보관을 찾아 참전용사 후손들이 만든 현지 커피를 체험했다.

이어 산천어 얼음낚시를 하고 외국인 구이터에서 산천어 구이와 각종 음식을 시식했으며 세계최대실내얼음조각광장으로 이동해 웅장한 빙등 예술 작품을 직접 보고 느꼈다.

군은 매년 각국 주한 대사관 대사와 외교관 등 외교 사절단을 축제장에 초청하고 있다. 글로벌 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를 알리고 이들의 본국에도 축제 소식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최문순 군수는 “외교 사절단 방문 행사를 통해 산천어축제가 더 많은 국가에 알려지도록 하고 있다”며 “참석자들 모두 세계적인 겨울축제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방문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방문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방문했다.
◇주한 외교관들로 구성된 외교 사절단이 지난 13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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