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전통규방연구회 '스밈' 전시회가 최근 양양군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양양군 전통규방연구회는 2006년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품목별연구회로 출발해 현재는 규방공예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13명의 회원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버려지는 자투리 천도 소중히 이어 조각보와 다양한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전통의 가치를 오늘에 맞게 풀어내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양양의 우수한 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