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양구군은 춘천교대 RISE사업단과 함께 22일 오후 3시 양구군 문예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양구군 백자문화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양구백자박물관과 춘천교대 RISE사업단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행사다.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백자문화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김태호 춘천교대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이호욱 춘천교대 미술교육과 교수 등 교수진과 백자문화산업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양구 백자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백자문화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 등이 이어진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백자문화산업을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자산이자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