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의장:남진삼)는 21일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군정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박춘희 의원은 ‘백일홍 축제장 이전’ 추진과 관련해 "평창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만큼 축제장 이전 과정에서 사회단체 및 주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은미 의원은 "꿈의 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큰 만큼 충분한 소통으로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헀다.
심현정 의원은 "대관령 산악관광 케이블카 사업은 군 재정에 부담되지 않도록 소요 사업비를 면밀히 검토하고, 효율적인 노선 조성으로 산악관광 발전의 큰 틀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창열 의원은 "평창관광문화재단은 관광·문화·축제를 다루는 전문기관으로써 역량 강화와 업무의 자율성 확보로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에 대한 지원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