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1월23일

TV하이라이트

◇EBS 명의

▣EBS 명의(23일 밤 9:55)=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해야 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응급 질환이다. 이 중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은 전체 뇌졸중의 약 80%를 차지할 만큼 흔하게 발생한다.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경색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진다. 뇌경색을 유발하는 위험 요인과 놓치기 쉬운 증상 그리고 뇌경색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KBS 독립영화관(23일 밤 11:30)=김민성 감독의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을 만나본다. 인환은 제사 때도 잘 가지 않던 고향 고성에 내려간다. 긴 시간 지내왔던 고성집이 팔려, 서울로 집을 보러가니 애들 좀 봐달라는 누나의 전화 때문이었다. 인환의 누나는 서울 사람과 재혼을 했고, 남편 쪽에서 데려온 딸 고등학생 수연이 있었다. 원래 인환의 조카들인 세 쌍둥이 말괄량이 동생들과 수연까지 챙기게 된 인환. ‘아마도 삼촌’인 인환을 대하는 수연이와의 불편한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등장한 인환의 아버지까지. 어색하고, 담담한 하루하루를 따라 인물들의 일상을 만나본다.

◇MBN 전현무계획

▣MBN 전현무계획(23일 밤 9:10)=‘먹친구’로 출격한 배우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린다. 광양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은 맛집의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하자 한지은이 생선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는다. ‘한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한지은이 밥 먹는 모습을 찍는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든 반전 대식가 한지은의 유쾌한 활약과 이들이 극찬한 광양 맛집의 정체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MBC 나 혼자 산다(23일 밤 11:10)= 배우 배나라가 자취 16년 차 베테랑의 원룸 활용법을 공개한다. ‘잭 더 리퍼’, ‘레베카’, ‘킹키부츠’, ‘그리스’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인 그는 6년째 원룸 나라 하우스에 살고 있다. 그의 노하우와 인테리어 꿀팁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 집. 안대, 마스크, 머플러까지 착용한 채로 아침을 맞이한 배나라는 양치하며 침대 정리, 청소기 돌리기 등 멀티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또한 언제나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 반려묘 구름이도 소개한다. 직접 장롱을 뚫어 만든 캣타워도 공개하며 집사 배나라의 일상을 공개한다.

◇OCN 콘에어

▣OCN 콘에어(23일 오후 3:10)=최정예 특공대원 카메론 포우는 제대하던 날 아내와 귀가하다가, 자신의 아내를 노리는 폭력배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불행하게도 카메론은 그들 중 한 명을 죽이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딸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로부터 8년 뒤, 모범수로 가석방된 카메론은 결코 타지 말았어야 할 죄수 수송기 ‘콘 에어’에 몸을 싣는다. 하지만 이내 8명의 죄수들이 콘 에어를 공중납치해버리고, 카메론의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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