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한 주택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13분께 춘천시 사북면 도장골길 인근 주택 마당에서 “마당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A(86)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외상이 없는 점과 현장 정황 등을 미루어 사인을 동사로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사건/사고
춘천의 한 주택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5시13분께 춘천시 사북면 도장골길 인근 주택 마당에서 “마당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A(86)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외상이 없는 점과 현장 정황 등을 미루어 사인을 동사로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