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가 26일 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및 운영 지원을 위해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군은 지정 초기에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매년 각 연도의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도는 시·군 여성친화도시 업무 담당자와 지역 별 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5개년 추진계획과 시행계획을 교육했다. 실무협의체 간담회도 열려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김숙영 도여성가족연구원장은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이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