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정선출신 황희정 재정경제부 국채정책과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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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출신 황희정 재정경제부 국채정책과장

청와대로 파견됐던 정선 출신 황희정 전 기획재정부 과장이 재정경제부로 복귀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26일 황 과장을 새 국채정책과장으로 발령하는 등 과장금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정선에서 태어난 황 과장은 경포중과 강릉고(32회), 연세대와 런던정경대(LSE) 금융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 조직팀장, 인사팀장을 거쳐 주미대사관재경참사관 파견 근무 후 인재경영과장, 예산기준과장, 외환제도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6월 청와대로 파견돼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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