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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 위한 골목길 환경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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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원주시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클린콜(골목길 환경정비) 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원주노인사회적협동조합 소속 60세 이상 9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25개 읍면동에 배치돼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지난 2일부터 근무에 나선 참여자들은 주 5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4시간씩 담당 구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수거와 무단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해 클린콜 사업은 봉투량을 기준으로 1,216만 3,600ℓ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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