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 전국 새마을회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횡성】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회장:김진완)가 전국 새마을회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횡성군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가 11일 열린 새마을지도자중앙회 정기총회에서 '2025년 시·시군구 새마을회 종합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회장:김진완·사진오른쪽)가 11일 열린 새마을지도자중앙회 정기총회에서 '2025년 시·시군구 새마을회 종합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협의회를 대상으로 조직운영, 지역사회 공헌도, 봉사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

횡성군협의회는 지역맞춤형 봉사활동과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완 회장은 "이번 전국단위 평가 장려상 수상은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