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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장 도전 정광열 전 강원 경제부지사, 부산·대구 벤치마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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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6·3 지방선거에서 춘천시장에 도전하는 정광열 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10~11일 부산과 대구 주요 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춘천의 핵심 현안인 캠프페이지 부지 활용, 전통시장 활성화, 그리고 춘천역세권 개발 사업의 성공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은 과거 미군 부대 주둔지를 부산시민공원으로 조성, 개장 10년 만에 누적 방문객 8,000만 명을 기록했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민간 주도 복합 개발로 일평균 유동인구 10만 명 이상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정광열 전 부지사는 "민간의 자본과 아이디어를 과감히 끌어 들여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진짜 개발'을 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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