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황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이건수·김대승)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황지동 지역 경로당 9곳을 방문, 귤(5㎏)과 쌀(20㎏)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건수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은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승 황지동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황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