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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영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수석 대변인, 춘천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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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영 수석 대변인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춘천시청의 1번 공무원이 아닌 1번 정치인이 되겠다"며 "공무원 조직의 수장이 아닌 시민의 삶을 살피고 도시 품격을 높일 시민의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춘천】 허소영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수석 대변인이 6·3 지방선거 춘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허소영 수석 대변인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춘천시청의 1번 공무원이 아닌 1번 정치인이 되겠다"며 "공무원 조직의 수장이 아닌 시민의 삶을 살피고 도시 품격을 높일 시민의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허 대변인은 "교육도시를 자부하지만 청년들이 춘천을 빠져나가고 상가는 비어가고 있다"며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춘천을 넘겨주는 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을 해내고 숙의와 공론을 일상화하겠다"고 했다.

이날 허 대변인은 물 기본 소득 및 춘천형 마을 햇빛 연금 도입, 춘천국립도서관 유치, 면 지역 100원 희망택시 확대, 시민 참여형 건강 실천 수당 도입, 청년 1만원 주택 공급, 인재 정착지원금 지급, 지역 순환형 조달 체계 구축, 춘천 로컬 펀드 조성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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